제가 지금 26살입니다.
근데 초등학교 5학년떄 뒷정수리를 집에서 혼자계속뽑아서 크게 땜빵이생긴적이있어요.
커서도 가끔씩 그러곤했는데 그때마다 땜빵생겼을때 생각하면서 참았어요.
근데 이번에 다시 또이런증상이왓는데
가르마 타는부분마다 다 뽑아버려서.. 더이상 탈가르마가 없어요..
딱봣을때 아 탈모다 정도는아니지만 머리가 많이 비었네..라는느낌이 오기시작했어요..
이게 발모벽이라던데.. 맞는지.....
이거 치료받고싶은데.. 치료비용궁금해요.. 초기상담비용이랑요..
진료기록에 남는지도..취업할때 정신과진료기록이 있으면안된다해서요..
어릴적부터 아빠가 알콜중독이셔서 욕설엄청하셨고 죽이겟다고 위협을 많이하셨어요.
엄마는 항상위축되있고, 저는 항상 울었떤기억만나요.
커서 우울증에 걸려서 21살때 잠깐 한달정도? 약먹엇었어요.
그리고 잠잘때 불다끄면잠을못자요. 무서워서
게임중독이라 게임도 엄청하구요..
이게 다 연관성이 있는건지 궁금해요..
더심해지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