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3학년 여자아이입니다. 10살이구요
제 딸아이가 지난해부터 말을 너무 심하게 합니다.
그냥 일반적인 반항은 아니구요... 그냥 말 자체를 함부로 하는데 그 수위가 제가볼때는 좀 심한것 같아요...
예를들면 양치하고 있다가 갑자기 엄마머리에 뱉을까?? 이런말도 하고...
어제는
거짓말을 가리기 위해서 자기 목숨을 건다고 하더니 사실은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목숨걸었으니까 나 15층 가서 뛰어내릴까?? 이런식의 말을 합니다.
정말 너무 속상하고 왜 이런말을 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엄마아빠는 평소에 욕이라던가 둘이 싸움을 한다거나 이런 모습은 모이지 않아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치료를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