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홈페이지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쉽지만 보호자가 동반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미성년자이시니 혹시라도 필요한 치료의 경과나 과정에 대해
도와주시고 알고 계셔아하는 보호자가 필요합니다.
어떤 불편함으로 진료를 생각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용기를 내서 가족들에게 꼭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해보시기를 권유드려요
내가 힘든데 가족들에게도 힘들다는 말조차 하지 못하고 숨기는 것 또한 이차적으로 고통을 가중시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