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에 둘째를 출산하고 산후우울증인건지..
육아가 너무 버겁고 심한감정기복으로 이랫다저랫다 하고있어요
친절하고 상냥한 엄마엿다 욱해서 소리지르는 엄마였다..ㅠ
마음이 왜이렇게 컨트롤이 안되고
아기들을 제대로 돌봐주지못하는지..소리질럿다 사과햇다
아기들한테도 정서적으로 안좋을것같아 눈물만나고 밤마다 반성하고 후회하면서도 다음날이되면 다시 반복되고...ㅠ
제가 왜이러는지 정말모르겠어요.. 병원에가면 나아질수있나요?약을 먹어야되나요?좋은엄마이고싶은대 현실이 너무힘드네요...
13개월차 연년생이거든요 ㅠ